아무 장애도 없다는 이유로 이름조차 받지 못하는 소년이 있다. 박선영 장편소설 『카논의 아이』는 결핍이 자격이 되고 온전함이 결격이 되는 세계를 📰 코리안투데이에서 전문 보기 → 출처: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 sc296:W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