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나무 뒤에 숨어 친구들을 바라보기만 하던 토끼 한 마리가, 거센 폭풍우 속에서 처음으로 발을 내딛는다. 김인숙 작가의 그림책 ‘꿈이의 용기’가 📰 코리안투데이에서 전문 보기 → 출처: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 sc296:W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