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에게 성경을 들려주려던 할머니의 마음이 그림책 한 권으로 묶였다. 초등학교 교장으로 퇴직한 김미희 작가가 쓰고 그린 <모세의 기적과 십계명 📰 코리안투데이에서 전문 보기 → 출처: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 sc296:W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