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살 난청 어린이가 보청기를 ‘소리요정’이라 부르며 혼자 힘으로 통장을 만드는 그림책이 나왔다. 지승주 작가의 《토리의 첫 초록통장》은 낯선 은 📰 코리안투데이에서 전문 보기 → 출처: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 sc296:W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