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 인형 태디는 정전으로 녹아내리는 푸른 얼음 조각 앞에서 가족의 기억을 지키려고 나무늘보와 연어 인형을 불러 모은다. 윤강후 작가의 신작 그림동 📰 코리안투데이에서 전문 보기 → 출처: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 sc296:W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