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가는 길이 유독 무겁고, 친구의 웃음소리도 차갑게만 들리는 아이가 있다. 최인영 작가의 그림책 『바람이 불어와도 괜찮아』는 이런 아이의 마음 📰 코리안투데이에서 전문 보기 → 출처: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 sc296:W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