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살 난청 어린이 토리와 보청기 요정 루루가 전북 고군산군도를 함께 누빈다. 파도 소리와 갈매기 울음, 갯벌 속 게들의 숨소리까지 세상의 소리를 📰 코리안투데이에서 전문 보기 → 출처: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 sc296:W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