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계정에 저장됩니다.
도서 뒤표지에 형상 자유형 WIA Code — 펼친 책 모양의 2차원 코드 — 가 들어갑니다. 신간뿐 아니라 이미 출간된 551권도 모두 새 코드로 다시 발급했습니다. 저자님이 하실 일은 없습니다. 바뀐 것은 코드의 모양 하나입니다. WIA Code 안에 QR 부스터가 들어 있어 지금 쓰시는 폰 카메라로도 전과 똑같이 스캔됩니다. 왜 모양을 바꿨느냐 하면 — 2차원 코드가 네모여야 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책에 붙는 코드라면 책의 모양을 하는 편이 옳습니다. 저희가 직접 개발해 UN 산하 3개 기구(ITU·UNICEF·UNHCR)에 제안했고, 국가표준(KS)으로 가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표준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Stream 기능을 쓰면 분량 제한 없이 — 책 한 권도 통째로 — 담깁니다. 지금도 세계 26억 명은 인터넷을 마음대로 쓰지 못합니다(ITU 추산). 그곳에서는 종이와 카메라가 곧 인터넷입니다. 위아북의 모든 책이 이 숫눈길의 첫 발자국입니다.
지금 카메라를 대보세요 — 이것이 새 뒤표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