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 소년이 보청기의 도움으로 소리를 빛깔로 바꿔 보는 그림책이 나왔다. 지승주 작가가 쓴 《토리가 본 세상: 소금산 무지개》다. 무대는 원주
출처: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 sc296:WIA
청각장애 소년이 보청기의 도움으로 소리를 빛깔로 바꿔 보는 그림책이 나왔다. 지승주 작가가 쓴 《토리가 본 세상: 소금산 무지개》다. 무대는 원주
출처: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 sc296:WIA
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계정에 저장됩니다.